디아3 시작 했습니다. 좋아 하는 것들

악마 사냥꾼 lv.32
나이트메어 act1-2 진행중입니다.

최근 하는 게임들의 잡담 좋아 하는 것들

1.역시 요즘 문제의 lol이 주변에 말이 많다.
솔직히 시간이 없어서 돈으로 밀어서 캐릭을 샀다.
사고 나서 어느정도 적응된것도 있지만 남들은 op라고 이야기 하는데 아직은 mp관리가 안되고
타겟팅도 미묘해서 적당히 튼튼한 캐릭만 선호 하는 편이다.
인기가 있는 게임인 만큼 pvp라는 압박도 있고 5:5 대전이란 게임의 스트레스는
왠만한 마감 스트레스의 그것과 같다.
같은 팀이 승질내고 적군에게 비웃음 사면 잘 할수 있는 분위기도 순간에 키보드에 손을 때고
조용히 커피를 내리고 신문을 읽고 있는 상황으로 가버린다.
물론 게임은 이기는게 목적이다.
단체전에서는 특히 약한 사람 하나만 물고 늘어 지면서 주변 아군의 정신을 붕괴하는것은 좋은
전략중에 하나다.
lol이란 게임의 기본 룰 처럼 되어 버린 eu스타일은 초보자에게 있어 무덤이다.
전문 단어를 모르면 대화도 안되고 역활이나 미니언들 막타를 못먹으면
적들의 승점만 올려 줄뿐이다.
(물론 연습모드에 그런거 안 알려 준다.)
이 룰이 황금룰이 된것은 모르는 인간들끼리 하는것이니 안정적인 미니언 사냥과 라인전으로
후반에 승리를 얻기 쉽게 만드는 것이 때문이다.
(단체전에서의 승리는 나름 대단한 목표이다!)
승리를 위한 의지가 너무 강한 게임이다 보니 굉장히 피로감이 쉽게 온다.
과연 디아블로3 이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마영전 처럼 중간에 지쳐서 포기 하고 싶지 않다.
(물론 넥x의 게임을 하다 이걸 오니 캐쉬템 정책만은 천국이다!)

2.며칠있으면 슈로대가 하다 더 나온다.
아! 싫지만 일단 해야 겠...!!!

3.팀닌자의 닌자 가에덴3에 대한 말들이 많다.
닌자 가에덴2 시그마 부터 나온 말이긴 하지만 그때는 그나마 하드한 모드의 느낌이 있어서
사람들이 만족했지만 3는 영상만 봐도 좀 심했다.
아무리 봐도 이건 닌자 블레이드 인데 닌자 가에덴3 란다.
마눌님이 그나마 하던 콘솔 씨리즈중 하나가 이렇게 망가지는것 같아 애석하다.-3-..
듀크포에버랑 중고값이 비슷해 질때 기다려 보자 -3-;;

4.앵그리버드 스페이스 물건인것 같은데 점점 캐시 정책이 올라 가는것 같음 -3-;;

요즘 잘 살고 있습니다. 좋아 하는 것들

1.결국은 정기적인 상담과 적당한 치료를 받는 쪽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건강은 전보다는 좋아 지고 있고 마누라도 한국에 들어와 안정되는 생활(?)을 유지 하고 있지만
역시 등뒤가 따가운것은 어쩔수가 없네요(....딱히 지금이 힘들다는것은 아닙니다.ㅎ)

2.결국은 아이패드2를 구입 했습니다.
뉴아이패드 옵션을 보고 별로 땡기지도 않았고 역시나 가격이 사정권안에 들어 오다보니
버틸수가 없어서 결국은 질렀습니다.ㅎㅎ
타블렛 pc의 중독성을 요즘 새롭게 느끼고 있습니다.ㅋ

3.아이패드로 딸려온 블루투스 키보드 때문에 뭔가 다시 시작 하고 싶은 것들은 많은데
현실은 그냥 레포트용 아님 그냥 홀드 하기 위한 플레이트(!!!)로만 쓰이는게 씁쓸합니다.
하는것은 잡지보고 인터넷 하고 키노트로 수정하고 인터넷 결제(.,..)만 쓰고 있는데
게임기로 안쓰려고 노력중입니다.
(유비트를 버틸수가 없습니다,)

4.lol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결제액이 10만원을 돌파 했습니다.
처음에 아리셋트만 샀을뿐인데 추가로 이것저것 늘어서 결국은 셋트는 다 지르고 나니
다시 한번 지출에 신경을 써야 겠습니다..(...)

5.디아블로3 선물 받기로 했습니다
5/15 이후 잘 버틸수가 있을까 걱정입니다 :D

도전!!!!

매번 힘이 되는 피러금융 감사 합니다!!!

갈수 있는 백업을 해주는 모 길드원님!!! 사랑합니다!!

역시 지르면 편한..(퍽퍽!!!)

다시 미친짓을 하고 있다...-3-... 좋아 하는 것들


이걸 다시 복귀 했다.

지금 같은 상황에 이걸 다시 돌아온 나도 웃긴 놈이다.-ㅅ-;;

휴가때부터(..) 어떻게든 복귀한 이물건.

요즘 부족했던 다른것들을 보충 하려고 발버둥 치는것처럼 이번주 총 수면시간은 

22시간 30분이다.

솔직히 상태가 아슬아슬 하다.

일단 선을 넘었다.

무리하고 있고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다시 게임을 하면서 설래이고 있다.

아...이것도 병이다...

ps1:게임보다 막상 사람들 분위기가 더 어렵다.
      정말 나는 여기서도 작업(..) 편하다...이게 뭔가...ㄱ-..

ps2:아직까지 작정하고 비난 안해주는 주변사람들에게 매우 고맙다.
      솔직히 이 상태를 유지 하는거 정말 어렵다..-3-^

ps3:4일동안 레이드를 두번씩 꾸역꾸역 채워서 돌아 봤음.
      이거 진짜 어려운데?

ps4:걍 용무기 지르고 편해 질까 --3...
      (대충 2000...정도 남았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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